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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파리 로마 7일 요약정보 및 구매

파리의 연인, 로마의 휴일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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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1.gif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시간은 없는데, 나름 알차게 유럽의 핵심을 간파하고자 하는 욕심꾸러기

  - 이탈리아의 정통피자와 스파게티 맛을 보고 싶은 자

  - 프랑스 파리의 세느강에서 즐기는 에스프레소 한잔의 여유를 동경하는 자

  - 올 여름에 너무 바빠서 아직 휴가를 쓰지 못한 직장인

 

dot1.gif이런 사람에게 비 추천

  - 한국의 러브 호텔에 길들여져 있는 자

  - 여행가서도 화장하고 멋진 수트를 입어야 하는 자

  - 자유여행 경험이 전혀 없는 자

  - 비행기 오래 타는 거 싫어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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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로마 제국의 영광이 묻어나는 도시 로마와 파리가 지닌 고풍스런 낭만은 사실 무뚝뚝한 이탈리아 사람들의 근성과 자국민 우월사상이 지나치게 투철한 프랑스인들과 꽤나 대조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

 

 물론 몽땅 싸잡아서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갑자기 왠 비겁한 표현이냐! 그렇다고 다수의 그들이 대단히 친절하고 친화적인 인간들은 아니 된다는 개인적인 감상조차 접기에는 무언가 아쉽다. 그런 필자의 마음을 아는지, 국내 탑 빠이브 안에 드는 모 배낭여행사의 오리엔테이션 책자에는 요런 글귀가 적혀있다.

 

 

 로마나 파리에서는 현지인으로부터의 약간의 불친절함을 겪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스스로의 행동이 무례했는지 먼저 돌아보시고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를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자 이쯤 되면, 졸라 짜증나서 돈 내고 여행 안 가! 하고 고개를 돌려버리는 성질 급한 예비여행자들 하나 둘씩 등장할 것이다. 잠깐만 다시 고민하시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유럽으로 향하는 수많은 행자들은 무슨 까닭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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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꼭 먹어야만 하는 맛있는 피자! 얌얌~

 

 

 앙증맞고 맛깔스런 색감이 느껴지는 피자 맛 때문에 로마를?  10%는 맞을 수도 있겠다.

쉽게 잊혀지지 않는 그 담백함과 부드러운 꼬소함~'핏자헉' 따위와는 경쟁 자체가 불가한 맛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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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계단에서 즐기는 노가리와 헌팅?

 

 

 이 곳은 늘 많은 여행자로 붐비는 곳이다. 새로운 만남과 인연은 여행에 있어서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흡사 옛 고전이 되어버린 '윌리를 찾아라'의 한 페이지 같은 광경은 로마를 기억하는 훌륭한 추억이 될 것임을 공인 인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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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가 웃겠다.

 

 

 요거이  재미나는 사진이다. 다빈치 코드의 성공 이후 더욱더 인간들이 몰리는 이 곳은 파리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숙제 같은 곳이다.

보기에는 너무 많고, 보고 나서는 기억이 잘 안나는.. 그나저나 피라미드 아래 저 깊은 곳에는 정말 묻혀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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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우리나라 청평에 가면 짝퉁으로 구경 할 수 있다!

 

 

정리하자. 왜 가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사실 너무나 뻔하다. 볼거리, 먹거리, 추억거리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여행이 종료될 때 즈음이면, 그들의 뻣뻣한 자존감마저 이해, 양해, 수긍해버릴 만큼의 강력한 뽀스(Force)가 로마와 파리에는 있다는 말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은 유럽여행에서만큼은 여전히 유효하다.

 

 

게다가 노매드가 준비하는 여행은 대단히 바람직한 여행패턴임을 자부한다. 보시라.

 

<반드시 노매드 유럽이어야 하는 이유 5>

 

1) 빠른 항공 스케줄

에어프랑스로 단숨에 로마까지 날라간다. 당일 연결되고 도착하는 시간도 오후 6시가 채 안되니, 아침은 인천에서 저녁은 로마에서 챙겨 드시라.

 

2) 차별화된 호텔

우리는 투어비 줄이면서, 웃는 낮 짝으로 거지같은 숙소를 좋다고 말할 용기와 구라정신이 결핍되어 있다. 비싸다고 투정할 거면, 딴 데 알아보시라.

 

3) 합리적인 도시 이동

로마에서 파리까지 또 뱅기로 간다. 딱 2시간 10분 걸린다.

 

4) 감동의 파리일정

파리에서는 파리비지트패스로 요기조기 돌아다닐 수가 있겄다. 지루해질 무렵 바토무슈로 멋진 야경을 즐겨라. 생각만 해도 뿌듯하다.

 

 

자! 본격적인 여행 결심 전에 자세한 여행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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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허니문 (tour@nomad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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