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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풀빌라를 후벼주마~] Ep.05 발리를 모자이크 해보자 ~ 그리고 우붓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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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매드 작성일70-01-01 09:33 조회2,5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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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풀빌라를 후벼주마~]

Ep.05 발리 풀빌라를 후벼주마 부록2
발리를 모자이크 해보자 ~ 그리고 우붓은 덤!

2012. 02. 02. 금요일
노매드 관광청
콘까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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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빌라의 천국 발리. 천국답게 수많은 풀 빌라들이 있지만 그만큼 옥석을 가리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래저래 인터넷을 보며 뒤져보지만 결국 얇은 귀에 그냥 그렇고 그런 풀 빌라에서 지내기가 일쑤다. 이게 참 신기한 게 일생에 풀 빌라를 가볼 기회가 한 번 밖에 없다보니, 다른 곳과 비교도 안 되고, 내가 간 곳이 좋은 곳인지 당최 알수도 없고, 다녀온 후에도 찝찝한 것 은 마찬가지다.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 곳도 아니며 싸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발리의 풀 빌라. 이제 노매드가 소개해 드리겠다. 아니 파헤쳐 드리겠다.


발리 풀빌라를 후벼주마! 이번으로 5번째 시간이다(4번짼가? 게을러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풀빌라도 두어곳, 리조트도 한 곳 정도 소개를 해드렸는데.... 여기서 잠깐!!!! 아주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기사를 시작했다. 그건 바로 우리의 주인공 발리를 제대로 소개 못해드렸던 것이다. 첫 시간에서 대충 몇 자 끄적거리는 걸로 끝냈는데 아 왜그랬을까?....이건 발리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다. 순서가 바뀐듯 하지만 지금이라도 발리의 매력이 얼마나 다양한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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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안하면 우리한테 혼난다~>


그렇다고 단순히 “발리는 이런 곳이에요. 너~무 좋은 곳이에요” 라는 식의 형식적이고 의무적인 설명은 피하도록 할 것이다. 사실 발리 인구가 몇 명이고 면적은 몇 제곱키로미터고 힌두문화가 살아있는 곳이고 하는 소개는 여행을 가시는 분들 입장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숙소를 어느 곳에 정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발리의 각 지역별 특징과 장단점을 소개해 드리겠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우리에게 저평가 되지만 너무 괜찮은 곳 “우붓” 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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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은 발리도 남자끼리 간다면,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또 어디인가...>

일단 발리는 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강화도나 거제도 같은 곳을 연상하시면 곤란하다. 섬 끝에서 끝까지 차로 5시간이 넘게 걸리는 거대한 섬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때문에 발리 안에도 너무나 각기 개성이 다른 다양한 곳들이 존재하고 있다. 어느 숙소로 간다고 함은 어느 지역의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발리의 각 지역별 특징을 파악하는 것도 풀빌라를 선택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 하겠다. 하지만 발리가 너무 크다고 미리부터 겁을 내실 필요는 없다. 어차피 검증받고 인기가 많은 곳들은 몇 군데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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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군데 발리의 핵심 멤버들, 발리는 이렇게 생겼다!>


사실 발리는 볼만한 관광지가 많은 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저기 바쁘게 구경하며 다니기 보다는 그저 이국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면 되는 곳이다. 꼭 봐야되는 관광지는 적지만, 발리의 각 세부 지역이 관광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각자 차별화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이 모자이크 되어 그 빛을 더욱 내는 곳이 발리인 셈이다. 한정되어 있는 하나의 섬에서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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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발리를 이야기 할 때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꾸따라는 곳이다. 꾸따는 전 세계 서퍼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으로서 젊고 활기차고 북적거리는 분위기를 가진 곳이다. 우리네로 치자면 종로와 명동을 섞어놓은 곳이라고 보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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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 해변에 있는 비치프론트 카페>


대형 쇼핑몰과 수많은 샵, 여행사들이 몰려있어 일상관광을 즐기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는 곳이다. 대부분의 편의시설이 모여있는 지라 발리 관광의 기점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소 어수선 하고 시끄러운 편이며 쓸만한 풀빌라가 거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다만 리조트의 경우 시내 한복판에 디스커버리 까르띠까 리조트가 있어 선택이 수월한 편이라 할 수 있다.

레기안 : 도보 10분

스미냑 :차량 20분

사누르 : 차량 25분

짐바란 :차량 25분

울루와뚜 : 차량 50분

누사두아 : 차량40분

우붓 : 차량 50분

덴파사 공항 : 차량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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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 최고의 중심가, 디스커버리 쇼핑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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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 바로 위에는 레기안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이 곳은 진짜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기도 하다. 수많은 술집과 클럽이 많은 곳이라서 밤에 더욱 활기를 띠는 곳이다. 물론 시끄러운 클럽 외에도 많은 샵들과 레스토랑, 조용히 술한잔 걸친 만한 가게들이 많아서 밤시간을 즐겁게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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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레기안 거리. 본 풍경은 새벽 3시의 모습>


하지만 만취한 호주 여행객들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으며 새벽 3시까지 이어지는 교통체증은 여행자들의 놀라움을 배가시키기도 한다. 그래도 다행인건 이런 시끄러운 곳에도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빌라 데 다운이라는 풀빌라가 있다는 것이다. 활기차고 놀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레기안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꾸따 : 도보 10분

스미냑 : 차량 20분

사누르 : 차량 20분

짐바란 : 차량 30분

울루와뚜 : 차량 60분

누사두아 : 차량 40분

우붓 : 차량 45분

덴파사 공항 : 차량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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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기안 거리 한가운데 조용히 있는 빌라 데 다운. 만족도가 높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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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와 레기안이 뭔가 쿵짝 쿵짝 거리고 있을 때 북쪽으로 조그만 올라가면 최근 뜨고 있는 차분한 동네 스미냑이 나온다. 이름부터 뭔가 수상한 이 동네는 고급풀빌라의 각축장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풀빌라들이 위치한 곳이다. 약간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곳이며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샵들이 많은 곳이다. 우리네로 치자면 어설픈 청담동 정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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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최고의 HOT한 숙소로 뜨고 있는 곳. 발리 W>

하지만 데코나 분위기 덕분에 다른 곳에 비해 음식값은 비싼 편이며 스미냑 지역 자체가 워낙 넓은 곳이라 아직은 정돈되지 않은 분위기도 있다. 위치로 볼 땐 풀빌라에 머물면서 근처를 어슬렁 거리며 구경하기에 딱 맞는 곳. 키스풀빌라, 아카샤 풀빌라 등이 있으며 발리 최고의 숙소인 W도 스미냑에 있다.

꾸따 : 차량 20분

레기안 : 차량 20분

사누르 : 차량 25분

짐바란 : 차량 40분

울루와뚜 : 차량 70분

누사두아 : 차량 45분

우붓 : 차량 35분

덴파사 공항 : 차량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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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도 스미냑이다. 스미냑은 매우 넓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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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사누르라는 곳이다. 꾸따가 뜨기전 예전 발리 여행의 전초기지를 했던 곳으로 20년 다소 한적했던 꾸따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적당히 조용하면서도 한가한 풍경덕분에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이며 해변도 가깝다는 이점이 있다. 다만 동네 자체가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들며 밤 10시면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아버린다는 불편함이 있다. 물론 풀빌라에 짱박힐 것이라면 밤에 나갈 일은 거의 없으시겠지만. 마하팔라, 파빌리온 등 중저가의 실속있는 풀빌라들이 모여있다.

꾸따 : 차량 25분

레기안 : 차량 20분

스미냑 : 차량 25분

짐바란 : 차량 35분

울루와뚜 : 차량 65분

누사두아 : 차량 40분

우붓 : 차량 35분

덴파사 공항 : 차량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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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있는 중저가 풀빌라, 빌라 마하팔라의 메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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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남쪽으로 돌리면 짐바란과 울루와뚜가 있다. 이 두 곳은 이국적인 거리 풍경 보다는 자연적인 여유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신 여러 가지 부대시설이나 거리 구경 측면에 있어서는 다소 떨어지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짐바란은 ‘짐바란 씨푸드’ 라는 명물로 유명한 곳으로서 저녁이면 많은 사람으로 붐비지만 평소에는 해변을 끼고 있는 조용한 동네다.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하며 풀빌라 보다 고급 리조트들이 다소 모여있는 곳이다. 인터콘티넨탈 짐바란, 포시즌 짐바란 등이 대표적인 곳이다.

꾸따 : 차량 40분

레기안 : 차량 40분

스미냑 : 차량 45분

사누르 : 차량 35분

울루와뚜 : 차량 30분

누사두아 : 차량 15분

우붓 : 차량 70분

덴파사 공항 : 차량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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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란 비치.....는 아니지만, 어쨌거나 발리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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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루와뚜는 해변을 가진 짐바란과는 달리 깎아지를 듯한 절벽으로 유명한 곳이다. 발리 관광에 꼭 포함이 되는 울루와뚜 절벽사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망 하나는 정말로 아름다운 곳으로서 발리 최고의 포토포인트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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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소개 사진에 꼭 나온다는 울루와뚜 절벽>

다만 매우 외진 곳에 있어 한 번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나오기가 어려우며 주변에 로드샵이나 부대시설이 전무하다는 단점이 있다. 대신 풀빌라에 완전히 짱박혀서 지내기는 좋은 곳. 대표적인 숙소로는 아야나, 알릴라 울루와뚜, 반얀트리 웅가산이 있다. 모두가 발리 최고급 숙소라고 보시면 될듯하다.

꾸따 : 차량 50분

레기안 : 차량 60분

스미냑 : 차량 70분

사누르 : 차량 65분

짐바란 : 차량 30분

누사두아 : 차량 30분

우붓 : 차량 110분

덴파사 공항 : 차량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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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에 있는 쥬마나 레스토랑, 전망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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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다시 북쪽으로 올라오면 누사두아라는 곳이 있다. 누사두아는 우리네로 따지면 제주도 중문단지 같은 곳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관광특구단지라고 보시면 된다. 편안하고 안전하며 깨끗한 맛은 있지만 약간 인공적이며 무언가 밋밋한 인상을 주는 곳이기도 하다. 발리 해양스포츠 대부분이 누사두아의 탄중브노아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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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두아의 해변>

풀빌라 보다는 가족여행 중심의 고급 리조트들이 많은 편이지만 발리 최고의 숙소로 꼽히는 세인트 레지스나 아만누사, 노보텔 누사두아도 이 곳에 위치해 있다.

꾸따 : 차량 50분

레기안 : 차량 20분

스미냑 : 차량 70분

사누르 : 차량 40분

짐바란 : 차량 15분

울루와뚜 : 차량 30분

우붓 : 차량 90분

덴파사 공항 : 차량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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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두아 최고의, 아니 발리 최고의 숙소! 세인트 레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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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발리의 각 지역별 특징을 소개해 드렸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으니 컨셉에 맞추어 선택을 하시면 좋을 듯하다. 어느 곳이든 차별화 되는 매력을 자랑하겠지만 특히나 더욱 강추할 만한 곳이 있으니 바로 그곳은 ‘우붓’ 이다. 우붓은 숲과 정글속에 자리잡은 내륙의 예술마을로서 우리로 치면 삼청동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영화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의 배경이 되었던 이쁜 마을로 유명하다(보다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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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중>


우선 우붓은 발리 다른 동네와는 달리 바다를 끼고 있지 않은 내륙에 위치해 있다. 바다도 없고 다른 지역들과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니문에서 우붓 관광이 꼭 들어가는 이유는 그만큼 매력적인 동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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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사얀 리조트에서 본 울창한 우붓의 숲과 정글>

일단 우붓은 예술마을이라 불릴 정도로 예술적인 감각과 색채가 뛰어난 곳이다. 거리의 풍경과 컬러 역시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우붓에 가서는 꼭 밝은톤의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산책해줘야 한다.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영화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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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시내에 있는 작은 갤러리 - 사진협조(임대리님)>

그리고 발리에서는 보기 드물게 재래시장까지 있어(물론 관광객들을 위한) 흥정도 하고 물건도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한국에 가져갈 소소한 선물을 구입하기에도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시장 구경만 대충해도 한 두시간은 훌쩍 갈 정도다. 발리 다른 곳들이 이미 관광화되고 정형화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반면, 우붓은 아직도 가장 발리 스러운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로얄피타마하나 파요간 등 우붓의 풀빌라 들도 대부분 발리 전통의 고급스러움을 잘 살린 곳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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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는 구경만해도 기분좋은 갤러리와 이쁘장한 카페들이 여행자들을 유혹하고 있으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레스토랑도 스미냑 만큼 많다. 물론 스미냑 보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맛은 더 있고 분위기는 더 좋다. 마치 유럽 어디의 노천식당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다. 여기에 밤마다 근사한 공연을 하는 재즈카페에서 분위기까지도 낼 수 있으니 영화처럼 로맨틱하고 자유로운 허니문을 꿈꾸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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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한 잔과 함께 생으로 듣는 재즈음악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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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우붓에 이러한 인문적이고 예술적인 멋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붓의 울창한 숲이 만들어 내는 독특한 분위기와 아융강이 만들어내는 스펙타클한 협곡의 경관은 이 곳 우붓에서나 즐길 수 있는 풍경이다. 그런 덕분에 우붓의 대표적인 풀빌라인 로얄피타마하 역시 절벽위에 독특하게 빌라가 만들어져 있으며 영화 아바타에서나 볼 수 있을만한 행복한 경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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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의 풀빌라 로얄피타마하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꿈같은 전경>

이처럼 우붓은 다른 곳에 비해서도 좀 더 큰 매력을 가졌기 때문에 설명을 좀 더 길게 드렸다. 실제로 우붓은 한국 허니무너들에게만 저평가 된 곳이다. 왜냐, 한국분들은 아무래도 바다에만 상당히 집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발리는 사실 바다가 그다지 아름답지 않은 곳이기에 우붓이라는 보물을 우리만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는게 너무나 아쉬울 뿐이다.

201222184923[3].JPG<한가롭고 여유로운 우붓의 오후 : 사진출저(임대리님)>

실제로 많이들 가시는 리조트+풀빌라(리조빌) 허니문을 즐기실 경우 이틀은 해변의 리조트에서 즐기시고 이틀은 우붓의 풀빌라에서 자연과 예술속에 폭 파묻히는 일정을 강력히 추천해 드린다. 자연과, 예술, 문화, 식도락, 쇼핑이 적절하게 혼합된 우붓에서 평화롭고 로맨틱한 허니문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 그것도 고급 풀빌라에서!!

꾸따 : 차량 50분

레기안 : 차량 45분

스미냑 : 차량 35분

사누르 : 차량 35분

짐바란 : 차량 75분

울루와뚜 : 차량 110분

우붓 : 차량 90분

덴파사 공항 : 차량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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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동네 보다 우붓의 하늘은 더욱 더 가깝다. 그만큼 천국이다.>

<발리 동네별 평점 매기기>

동네
이름

관광
거리

나이트
라이프

거리
구경

접근성

풀빌라

쇼핑

예술성

레스
토랑

혼잡도

꾸따

4

4

5

5

1

5

3

4

1

레기안

3

5

4

5

3

4

1

3

1

스미냑

3

4

5

5

5

4

4

5

3

사누르

2

2

3

4

4

2

3

3

4

짐바란

4

3

2

3

3

2

2

4

4

울루와뚜

5

1

1

1

5

1

1

1

5

누사두아

4

3

3

3

4

3

2

4

4

우붓

5

3

5

2

5

5

5

5

4

* 혼잡도는 정말 조용하고 여유있는 곳이 5, 시끄럽고 혼잡한 곳을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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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다음주부터 다시 풀비라 소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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